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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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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 줄서서 먹는 맛집, 소주한잔하기 좋은 낙곱새 맛집, 평화연남 위치 : 서울 마포구 동교로 254-1 (홍대 입구역 3번 출구 5분거리) 운영 시간 : 12:00 - 22:00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연남동에 위치한 낙곱새 맛집 평화연남입니다. 낙지, 새우, 대창 등이 들어간 전골 요리이고 추운 겨울에 소주 한잔 곁들여 먹기 좋은 음식입니다. 홍대입구역에서 걸어서 5분, 평화연남에 도착했습니다. 저녁시간이 한창이라 대기인원이 조금 있었습니다. 실내 내부는 이런 느낌. 레트로 한 식당 분위기에 맞게 80~90년대 음악이 계속 흘러나오는데, 나름 분위기 있고 좋더라고요. 평화 연남의 메뉴입니다. 낙곱새, 낙차새, 곱창 전골 등의 메뉴가 있고, 여러 가지 사리 추가를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낙곱새 2인분을 주문하고, 고추튀김을 주문했습니다. (사리 추가는 하지 않음) 낙..
커피와 빵이 맛있는 연남동 카페, 페이브 베이커리 위치 : 서울 마포구 동교로 39길 4-13 가야 빌딩 (홍대역 3번 출구 도보 10분) 운영시간 : 11:00-22:00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연남동에 위치한 페이브 베이커리입니다. 카페 분위기도 좋고 페스츄리와 커피가 맛있는 곳이에요. 이곳이 페이브 베이커리입니다. 바닥에 떨어져 있는 벚꽃잎 때문인지 더 분위기 있어 보이네요. 카페 내부는 이런 느낌. 깔끔하죠? 늦은 시간에 방문해서 그런지 빵 종류는 많지 않았고 한켠에는 커피 맛집 답게 원두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캡슐 커피도 보이네요. 빵을 고르고, 아메리카노를 한잔 주문했습니다. 아메리카노 같은 경우 원두 3가지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 마실 수 있습니다. 디카페인도 있으니 참고하세요. 제가 주문한 빵과 커피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이죠? 왼쪽은 플레..
서울 연남동 커피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 커피냅로스터스 위치 : 서울 마포구 성미산로 27길 70 (홍대입구역 3번 출구 도보 15분) 운영시간 : 매일 09:00 - 22:00 연중무휴 주차장 : 따로 없음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연남동에 위치한 카페, 커피 맛집으로 유명한 독특한 인테리어의 카페, 커피냅 로스터스입니다. 경의선 숲길 공원 끝자락 골목에 위치한 아담한 카페, 이곳이 커피냅 로스터스입니다. 붉은 벽돌의 언덕이 너무나 인상적인 곳, 편안히 쉬어가기에는 다소 불편해 보이지만, 분위기는 너무 좋았습니다. 인테리어가 너무 독특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적당한 곳에 자리를 잡고, 주문을 하기 위해 카운터로 다가갔습니다. 커피 위주의 음료들과 간단한 쿠키를 판매하고 있는 커피냅 로스터스. 커피를 못 드시는 분들을 위한 메뉴와 디저트는 많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홍대/연남동] 예쁘고 귀여운 케이크 맛집, 분위기 좋은 카페, 딩가 케이크 (feat. 빅토리아 케이크) 동화 속으로 들어간 것 같은 예쁜 카페 가격 : 아메리카노 5000원, 빅토리아 케이크 8000원 위치 : 서울 마포구 동교로 29길 68(홍대역 3번 출구에서 5분) 운영시간 : 11:30 - 22:00, 금, 토 11:30 - 23:00 주차장 : 따로 없음 친구와 함께 연남동에서 아주 유명한 핫플레이스 딩가 케이크에 갔습니다. 이곳도 친구가 한번 가보고 싶다고 해서 가게 된 카페인데요, 홍대역 3번 출구로 나와 경의선 숲길을 따라가다 보면 보이는 아주 귀엽고 예쁜 카페입니다. 동화 속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게 하는, 마치 크리스마스 영화 '나 홀로 집에'를 떠오르게 하는 그런 카페입니다. 카페도 예쁘지만, 케이크도 예쁘고 맛있기로 유명해요. 핫플레이스 일수밖에 없다는 생각이 드는 카페입니다. 이곳..
[연남동 데이트] 경의선 숲길(연트럴파크) 산책 , 그리고 분위기 좋은 카페 벌스하우스(VERS GARDEN & HOUSE) 경의선 숲길. 지금은 연트럴 파크로 더욱 익숙한 곳입니다. 과거 철길을 따라 길게 조성된 공원인데요. 2호선 홍대입구역 3번출구로 나와 조금만 걸으면, 바로 나온답니다. 긴 공원을 따라 많은 상점들과 가정집이 줄지어 있는 매력 있는 곳으로 서울 한복판에서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며 많은사람들의 사랑을 받고있는 장소 입니다. 경의선 숲길이 생긴 지 얼마 안 되었을 때는 잔디밭에 앉아 일회용 잔에 맥주를 마시며 수다를 떠는 것이 한창 유행이었습니다. 너도 나도 그런 이국적인 분위기에 취해 보겠다며 많은 사람이 몰려왔었습니다. 분위기는 좋았지만 지나치게 시끄러웠고 공원 곳곳에는 쓰레기가 많았습니다. 지금은 공원 안에서 맥주 판매를 금하고 있고, 버스킹 하는 사람들도 정해진 시간에만 공연하는 등 근처에 거주하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