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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제품 리뷰

어디에나 잘 어울리는 편하고 푹신한 여름 샌달 슬리퍼, 락피쉬 웨더웨어 레더 투밴드 슬리퍼 후기 착용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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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피쉬 웨더웨어
레더 투 밴드 슬리퍼 

 

 

여름을 맞아 슬리퍼를 하나 구입했는데요

구입한 제품은 락피쉬 레더웨어의 레더 밴드 슬리퍼.

디자인은 닥터마틴 마일즈,  버켄스탁 아리조나와 비슷한 밴드형 스타일의 가죽 슬리퍼에요.

 

 

락피쉬 레더웨어의 레더 밴드 슬리퍼입니다.

사이즈는 240.

원래 대부분의 신발은 245 사이즈를 신지만

칼발에 발볼이 없기 때문에 슬리퍼는 240 사이즈를 주로 신어요

 

 

슬리퍼는 크게 나오는 편이라 잘 맞겠거니 했는데

너무 딱 맞더라고요 발볼은 문제가 안 됐는데 기장이 좀 작았습니다.

주문하실 분들은 반사이즈 업, 또는 정 사이즈를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약간 작게 나온 것 같음)

 

 

 

측면은 이런 느낌.

굽은 2cm 정도 되고 

 

 

밑창은 이런 느낌.

신발에 많이 쓰이는 스펀지 재질로 착용감은 적당히 푹신하고 좋은데

비가 오거나 젖은 바닥을 걸을 땐 미끄러울 수 있을 것 같더라고요

스웨이드 가죽 재질이라 비 오는 날 신은 적은 없지만

맨질맨질한 대리석 바닥에서 좀 미끄러웠습니다.

 

 

착용샷은 이런 느낌.

보시면 아시겠지만 제 기다란 두 번째 발가락이 삐져나갔죠?

아쉬움은 있지만, 그래도 착용샷은 만족

 

 

락피쉬레더웨어 레더 투 밴드 슬리퍼

단점이 있지만 디자인이나 쉐입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너무 잘 신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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