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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

교토 여행, 밤 늦게 가기 좋은 관광지, 24시간 신사, 라이트업 신사, 야사카 신사 (기온 마츠리 열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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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사카 신사

 

위치 : 게이한 본선 기온시조역 도보 5분
(교토 주요 관광지 중심에 있음)

운영 시간 : 24시간 연중뮤휴

 

 

오늘 소개해드릴 곳은 

늦은 시간까지 운영하는 교토의 관광지 야사카신사입니다.

기온마츠리가 열리는 신사이고, 24시간 운영하는 곳이에요

저희는 가와라마치에서 쇼핑을 하고 카모강에서 산책한 뒤 저녁 7시쯤 방문했어요.

 

 

이곳이 야사카신사입니다.

 

 

내부로 들어가면 이렇게 야타이집이 줄지어 있습니다.

제가 갔던 시간에는 슬슬 정리 중이었는데,

역시 24시간 열려있는 신사라고는 해도 이런 먹거리들은 일찍 정리하는 것 같아요

 

 

늦은 시간에 이렇게

일본 시내 한복판에 있는 신사에 방문하는 건 처음인데

뭔가 낭만적이고 좋더라고요

 

 

관광객들도 많았지만 

현지인들도 많이 보였던 곳.

 

 

가볍게 산책하기 좋은 곳이었습니다.

 

 

이곳에서 저의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봅니다.

 

 

이렇게 신사를 둘러본 뒤 숙소로 돌아갔습니다.

야사카 신사 뒤쪽에 공원이 연결되어 있는데 길이 어두워서 공원은 따로 가보지 못했습니다.

 

 

야사카 신사, 역사가 깊고 콩 뿌리기, 기온마츠리 등의 행사가 열리는 유명한 곳이지만

 동선에 없는데 일부러 찾아갈만한 곳은 아니고, 헤이안 신궁이나 카모강 등 근처에 왔을 때 들리기 좋은 곳으로 추천드립니다.

낮보다는 저녁시간에 추천, 하지만 여행 일정에 신사가 많다면 과감하게 스킵하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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